2001-06-22 16:22

선박에 대한 수출입 금융지원 건의 -통계참조

한국선주협회는 최근 선박에 대한 수출입 금융지원문제에 대한 의견서를 한국수출입은행장에 제출했다. 이에 따르면 해운산업은 국민경제에 긴요한 주요자원 및 상품을 99%이상 선박으로 수송하고 있으며 매년 선박확보에 필요한 자금이 10억달러 정도 소요되나 IMF이후 선박확보가 전무한 실정에 있다는 것이다.
이와관련 선주협회는 한국수출입은행의 수출입금융으로 해운산업의 신조 선박확보시 수출지원금융과 중고선 확보에 수입지원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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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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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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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DOU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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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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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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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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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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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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