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9 17:04

BDI 1948포인트…벌크 시장, 동남아 연휴 이후 물동량 증가세

파나막스선 시장, 태평양 수역서 '주춤'


6월18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13포인트 상승한 1961로 마감됐다. 이날 벌크 시장은 동남아 지역의 휴일 이후 성약 활동이 증가하면서 케이프선 시장과 수프라막스선 시장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6월18일 기준 1만9886으로 발표됐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일보다 28포인트 오른 2966을 기록했다. 케이프선 시장은 태평양 수역의 경우 시장 참여자들이 복귀하면서 신규 화물의 유입이 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대서양 수역은 캐나다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석탄 물동량이 늘어나면서 시황을 뒷받침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발표한 케이프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2만8330달러였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1954로 전일보다 6포인트 하락했다. 파나막스선 시장은 태평양 수역에서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 BPI는 하락 전환됐다. 동호주에서는 석탄 수출이 소폭 증가했지만, 인도네시아에서 부진하면서 상승 곡선이 꺾였다. 대서양 수역은 대부분의 항로에서 강보합세가 지속됐다.

파나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1만7986달러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전일보다 16포인트 상승한 1346으로 마감됐다. 수프라막스선 시장은 대서양 수역의 강세에 힘입어 BSI는 상승세가 유지됐다. 지중해와 남미에서 물동량이 꾸준하게 유입되면서 시황을 지지했다. 태평양 수역은 시장 참여자들이 복귀하면서 서서히 회복세를 나타냈다.

수프라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1만5885달러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Emerald 07/24 08/06 HMM
    President Kennedy 07/25 08/05 CMA CGM Korea
    Gerd Maersk 07/25 08/09 MSC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7/24 08/10 Sinokor
    Kmtc Jebel Ali 07/24 08/22 Wan hai
    Kmtc Jebel Ali 07/24 08/31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NOVOROSSIY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Champion 07/28 09/26 Always Blue Sea & Air
    Zhong Gu Hang Zhou 07/29 09/11 KWANHAE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7/29 09/20 Always Blue Sea & Air
  • INCHEON MATAD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7/27 09/18 CMA CGM Korea
    Xin Ming Zhou 20 08/03 09/25 CMA CGM Korea
    Xin Ming Zhou 20 08/10 10/02 CMA CGM Korea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Endurance 07/23 08/15 CMA CGM Korea
    Als Luna 07/30 08/22 CMA CGM Korea
    Cma Cgm Litani 08/06 08/29 CMA CGM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