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4 17:12

BDI 1942포인트…활발한 성약 활동에 케이프 시장 폭등

中 철광석 수입 '고공행진'


6월13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106포인트 상승한 1942로 마감됐다. 이날 벌크 시장은 케이프선 시장이 다시 폭등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모든 선형에서 상승세를 기록했다.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6월13일 기준 1만9795로 발표됐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일보다 259포인트 오른 2985를 기록했다. 케이프 시장은 시장 참여자들이 본격적으로 성약 활동에 나서면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 최근 태평양 수역에서 주춤했던 철광석의 유입이 견조했고, 대서양 수역은 물동량 증가로 역내 선복 적체 문제가 해결됐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발표한 케이프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2만9159달러였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1920으로 전일보다 56포인트 상승했다. 파나막스 시장은 대서양 수역이 시황을 이끈 가운데 태평양 수역에서도 살아나는 모습을 나타냈다. 대서양 수역은 석탄과 곡물의 유입이 꾸준하게 이뤄졌고, 태평양 수역은 동남아에서 중국과 인도로 향하는 석탄 물동량이 늘면서 회복세를 보였다.

파나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1만7496달러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전일보다 19포인트 오른 1313으로 마감됐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대서양 수역의 경우 상승세를 이어갔다.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수출 물량이 증가했지만, 적체된 선복 문제가 해소되지 못해 보합세를 기록했다.

수프라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1만5241달러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usan 07/24 07/28 HMM
    Kmtc Pusan 07/24 07/30 Sinokor
    Kharis Heritage 07/24 07/30 Sinokor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7/24 08/16 Wan hai
    Kmtc Jebel Ali 07/24 08/31 Interasia Lines Korea
    Zhong Gu Hang Zhou 07/28 08/28 KOREA SHIPPING
  • GWANGYANG LAZARO CARDEN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32 07/23 08/29 Wan hai
  • GWANGYANG LAGO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8/07 09/14 PIL Korea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rgaret River Bridge 07/22 07/26 CMA CGM Korea
    Wan Hai 232 07/24 07/26 Wan hai
    Ever Brave 07/25 07/30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