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6 13:27

국내 해운항만업계, 수산물 소비 활성화 앞장선다

해운협회·해운조합·항만물류협회·노조단체, 수협과 업무협약
 


국내 해운항만업계와 노조가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외항해운 단체인 한국해운협회와 연안해운단체인 한국해운조합, 항만하역 단체인 항만물류협회, 선원 노조 단체인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항만하역노조 단체인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으고 수협중앙회와 ‘해운물류 민간분야 수산물 소비활성화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해운항만업계는 협약을 계기로 ▲향후 6개월간 매주 1회 ‘수산물 먹는 날’을 지정해 구내식당, 선내 급식 등 단체 급식에 수산물 메뉴를 제공하고 ▲수산물 선물세트 구매와 판촉행사 동참 ▲휴가나 직장 단체행사 시 어촌 방문 장려 등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했다. 

아울러 수협은 수산물 소비에 도움이 되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산물을 공급하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21일 HMM 고려해운 팬오션 장금상선 SK해운 대한해운 흥아해운 폴라리스쉬핑 KSS해운 화이브오션 등 국내 주요 외항해운사 회장단과 해운협회 임직원이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하고 수산물 온누리상품권과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등 어려움에 처한 국내 수산업계를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OUTHAMP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rzan 03/02 04/21 HMM
    Tihama 03/09 04/28 HMM
    Ever Bliss 03/14 05/09 Evergreen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Ulsan 02/25 03/03 Pan Con
    Wan Hai 308 02/25 03/04 Interasia Lines Korea
    Pegasus Proto 02/27 03/03 Sinokor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Cleveland 02/27 03/09 CMA CGM Korea
    Ym Welcome 03/01 03/13 HMM
    President Eisenhower 03/05 03/16 CMA CGM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2/25 03/24 Interasia Lines Korea
    Grace Bridge 02/26 03/16 Always Blue Sea & Air
    Grace Bridge 02/27 03/17 Sinokor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rgo 03/02 04/23 MSC Korea
    Cma Cgm Benjamin Franklin 03/04 04/04 CMA CGM Korea
    TBN-MSC 03/09 04/30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