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02 17:10
(서울=연합뉴스) 김세진기자 = 국내 인터넷 비즈니스 업체의 원활한 중국 진출과 중국 업체와의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한.중 e-비즈니스협회'가 결성된다.
한.중 e-비즈니스협회 설립준비위원회는 1일 "대한상공회의소, 주한중국공사관 및 인터넷 벤처업계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중 e-비즈니스협회' 창립총회가 오는 2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빌딩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협회측은 "국내 인터넷 벤처업체의 중국관련 정보 수집과 중국의 기술인력 유치활동에 도움을 주고 양국간 공동 기술표준 마련 등 사업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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