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04 09:24
해양수산부는 11월 5일부터 11월 11일까지 중국 상해, 청도지역에 우리 수
산물 시장개척단을 처음 파견키로 했다. 이번 행사추진의 의의는 WTO가입을
앞둔 중국의 대표적인 수산물 소비도시에서 수산물 수출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판로개척 및 시장조사에 있다. 또 최근 중국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원양오징어, 활넙치, 조미김, 조미오징어 등 전략품목을 갖고 고려수
산 등 8개 수산물 수출업계가 현지에서 판매 홍보를 병행, 유력바이어와 활
발히 상담하기 위한 것이다. 동행사의 주요계획은 상해와 청도에서 현지 바
이어와의 제품별 그룹 수출 상담회가 각 1회 실시되고 현지인을 대상으로
수출상품 소개 및 무료 시식회 행사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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