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3 17:17

美 걸프 선적 MR형 시황 상승세

파이프라인 누유발생…일부 가동 중단
미국 남부에서 발생한 파이프라인 누유 사고로 미국 걸프 선적 MR(미디엄 레인지) 프로덕트선 시황이 상승세로 돌아서고 있다. 지난주 대서양 라운드 용선료는 하루당 7000달러 수준으로 전주대비 70~80% 상승했다.
 
미국 걸프~유럽 항로의 9월15일자 운임은 WS(월드 스케일) 75였다. 파이프라인 누유가 발생한 9일 시점의 WS 52.5보다 상승했다.
 
미국 알라바마州(주)에서 9일 누유 사고가 발생하면서, 일부 라인은 가동을 중단했다.
 
파이프라인 중지로 미국 걸프의 정유소는 카리브 지역 및 유럽, 아프리카 등을 대체 수출 지역으로서 모색하고 있다.
 
현재 대서양 라운드 용선료는 여전히 채산 라인(1만4000~1만5000달러)의 반값 정도에 그치는 실정이다. 다만, 과거 3개월 동안 바닥 시세가 계속되던 MR형이 오랜만에 상승 국면을 맞았다.
 
일본해사신문은 “향후 용선료 인상은 일시적이라는 의견도 있어, 연말까지 이어질지는 좀 더 두고 봐야한다”고 보도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Xiamen 03/17 03/30 KMTC
    Kmtc Xiamen 03/17 03/30 KMTC
    Hochiminh Voyager 03/18 03/28 Heung-A
  • BUSAN FUZH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8 03/26 04/02 Wan hai
    Wan Hai 288 03/26 04/02 Wan hai
    Wan Hai 289 04/02 04/09 Wan hai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BREMERHAV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ermany 03/28 05/22 MSC Korea
    Msc Germany 03/28 05/22 MSC Korea
    Msc America 04/04 05/29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