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2 13:53

나고야항, 온실가스 배출량 4년동안 16%↓

총 2103t 감축···선박연료에서 33% 감소
나고야항관리조합은 지난달 2015년도 온실가스 총 배출량이 최근 4년간 16% 삭감됐다고 발표했다. 차량 및 선박의 연료 사용량을 절감했으며, 절전을 철저히 하는 등 삭감에 기여했다.

관리조합은 2012년 10월 ‘제3차 나고야항 관리조합 지구 온난화 대책 실행계획(2012~2016년도)을 책정했다. 이 계획을 바탕으로 온실 효과 가스배출 삭감을 추진하고 있다.

제3차 실행계획이 4년째인 2015년도의 작업결과는 온실가스 총 배출량이 이산화탄소 환산치로 2103t이었다. 4년간의 삭감률은 -16%였다.

기준년과의 비교에서는 차량용 연료 절감률이 4년간 10%, 항무정 등 선박 연료 관련이 33%, 전력 사용량이 사무 관계에서 24%, 시설 관계에서 10% 감소했다.

관리조합은 제3차 실행계획의 최종 년도인 올해에도 계속해서 온실가스의 배출 삭감에 대응할 계획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SM LINE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06/20 07/07 Kukbo Express
    X-press Cassiopeia 06/20 07/07 FARMKO GLS
    X-press Cassiopeia 06/20 07/08 Doowoo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merica 06/22 07/29 ISA
    Msc Jamboree IX 06/26 08/02 MSC Korea
    Cma Cgm J. Madison 06/29 08/04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