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28 18:53

NYK, 2척의 6,200TEU급 선박 추가 발주

Nippon Yusen Kaisha (NYK, 한국대리점 : 소양해운)은 지난 9월 22일 6,200
TEU급 (서비스 속도 25노트) 최신형 포스트파나막스급 컨테이너선 2척을 추
가 발주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NYK는 동급 선박을 2월에 5척, 6월에 4척 발주하여 총 9척을 발주한 바 있
으며 이번의 추가 발주로 총 11척의 6,200TEU급 선대가 형성될 전망이다.
현재 일본 이마바리(Imabari) 조선소에서 건조중인 동 선박들은 장기 용선
계약으로 NYK에 인도되어 운항에 들어갈 예정이다. 동 선박들은 아시아/유
럽항로와 환태평양 항로에 2003년 후반기부터 선대 교체의 형태로 배선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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