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26 18:03
가와사키·미쯔이·이시하라 3사 제휴로 일본 최대 조선연합이 탄생했다. K
MI 박태원 박사에 의하면 일본의 가와사키중공업, 미쯔이 조선, 이사가와지
마하리마 중공업 등 3사가 선박·해양부문의 업무제휴에 합의함으로써 일본
최대의 조선연합이 탄생했다. 작년도 3사의 조선부문 매출액은 가와사키
중공업이 8백80억엔, 미쯔이조선이 9백59억엔, 이시가와지마하리마중공업이
2백46억엔으로 전체 조선부문 3천85억엔에 이르러 미쯔비시중공업의 2천6
백89억엔을 상회하고 상회하고 있다. 이같이 3사가 조선부문의 업무제휴에
합의한 것은 자재의 공동구매와 설계의 공유화 등 규모의 경제효과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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