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건설장비사업본부는 지난달 8일부터 10일까지 독일 남서부 슈투트가르트(Stuttgart)시에서 열린 국제 운송물류박람회인 「로지마트(LogiMAT) 2016」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현대중공업 유럽법인은 친환경 규제(Stage Ⅳ)를 만족하는 디젤엔진 지게차 3종을 비롯해 전동 지게차 1종을 전시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전시회에서 현지 고객들을 대상으로 장비의 우수한 성능과 친환경 기술 등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