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3 16:33

쏘카, 사회공헌활동으로 2016년 시동

고객의 참여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사회공헌 문화 제시

‘쏘카’(대표 김지만)에서 회원들과 함께하는 <착한 쏘카 프로젝트> 사회공헌 프로모션을 실시 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월31일까지 한 달 간, 쏘카 회원들의 총 누적거리 1천만km를 목표로 1km당 1원을 적립해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의 프로젝트 제품을 후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해당 방식으로 구입한 제품은 프로모션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착한 쏘카 프로젝트>의 첫 번째 파트너인 ‘콘삭스(www.cornsox.co.kr)’는 친환경 섬유 제품을 제작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노숙인의 자립을 돕는 'Stand up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 제품을 구매하면 같은 제품을 노숙인에게 지원함은 물론, 노숙인 분들을 제품의 디자인 및 제작 등에 참여시켜 자립을 돕고있다. 콘삭스의 'Stand up 프로젝트' 제품은 미술 심리 치료 프로그램에 참가한 노숙인 작가들의 작품을 모티브로 제작된 양말과 비니로 구성되어 있다.

신승호 쏘카 마케팅 본부장은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쏘카의 성장과 함께한 회원들의 활발한 쏘카 이용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미있게 보답하려고 한다”고 밝히며 “단순한 금액 기부가 아닌, 사회적 기업의 뜻깊은 프로젝트에 회원들과 함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실제 <착한 쏘카 프로젝트> 이벤트 페이지에는 사회적 의미가 담긴 이번 활동에 대한 응원과 함께 동참을 약속하는 회원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월 한 달 간 진행되는 <착한 쏘카 프로젝트>는 해당 기간 내 쏘카 이용 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를 통해 프로젝트 제품 혹은 쏘카 이용권을 추첨으로 제공한다. <착한 쏘카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쏘카 애플리케이션이나 블로그,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ocarsharing)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