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샵의 해외쇼핑몰 구축서비스인 ‘메이크글로비’가 세계 1348개의 통신사와 제휴를 맺고, 220개국 해외고객들에게 배송정보를 실시간으로 문자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12일 메이크샵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4개 국어로 번역된 기본 예시문을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쇼핑몰 운영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다.
메이크글로비 담당자는 “이번 해외 SMS발송 서비스는 상품 배송 및 이벤트 등의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운 해외 고객들의 불만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점입장에서는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으로 쇼핑몰 매출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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