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은 영동고속도로 122.8km(양방향)지점 <문막IC~만종JC>에 위치한 교량 설치공사를 위해, 오는 15일(밤) 23시~23시10분, 16일(새벽) 3시~3시10분, 17일(밤) 23시~23시10분, 18일(새벽) 3시~3시1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차량운행을 전면통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원주 시가지와 원주기업도시를 연결하는 '원주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공사 중 영동고속도로를 횡단하는 교량을 설치하기 위한 작업으로서, 영동고속도로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교통제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청 관계자는 “9월 15일, 17일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이용객들께서는 불편하시더라도 안전을 위하여 가능한 교통 통제시간을 피해 주시고, 공사구간 통행시에는 감속운전과 함께 교통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033-748-0840)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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