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19 11:43

국내기업들 물류에 대한 관심도 높아

전자상거래 시장이 급속도 확대되면서 국내기업들의 물류에 대한 인식이 과
거에 비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진물류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경영층에서 물류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으며 기업내 물류부서의 위
상도 과거에 비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진물류연구원이 2000년도 상
반기 물류스쿨 수강생 129명을 대상으로 국내기업의 물류에 대한 관심도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설문 응답자중 77.3%가 기업내 경영층이 물류에 대한
관심이 높거나 아주 높다고 응답했고 13.6%가 보통, 9.1%가 물류에 대한
관심이 아주 낮거나 낮다고 답했다. 또 기업내 일반직원의 물류에 대한 관
심도는 응답자중 62.1%가 높거나 아주 높다고 응답했고 22.1%가 보통, 15.7
%가 낮거나, 아주 낮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결과는 업종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물류에 대한 관심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된다.
기업내 물류부서의 전문성과 독립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물류부서가 독
립되어 있지만 단순한 운영만을 담당하는 경우 12.8%, 물류부서가 기업내
독립되어 있지 않은 경우 34.6%에 비해 기업내 물류부서가 독립되어 있으면
서 기업내 물류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응답한 경우가 52
.6%로서 물류가 단순히 기업내 화물ㅇ르 운송 및 보관하는 기능에서 탈피하
여 전문성과 독립성을 가지고 기업내 핵심부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물류스쿨 수강생들을 업종별로 분석한 결과 과거 유통업체 및 물류업체를
중심으로 물류교육이 이루어진 것에 비해 2000년도 상반기에는 물류업체 42
.7%, 제조업체 8.6%, 유통업체 5.4%, 정보통신업체 5.4%, 공무원 4.7%, 기
타 23.2% 등으로 다양한 업체에서 한진물류스쿨을 수강했다. 이는 물류의
중요성이 물류 및 유통업체 뿐만아니라 다양한 업종에서 요구되고 있으며
기존 물류업체의 사업범위도 단순한 화물운송 및 보관외에도 IT 및 컨설팅
업무까지도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RIZH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izhao Orient 06/10 06/11 Rizhao International Ferry
    Rizhao Orient 06/12 06/13 Rizhao International Ferry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8/02 KOREA SHIPPING
    Esl Sana 06/16 07/10 Tongjin
    Esl Sana 06/16 07/10 Tongjin
  • BUSAN RIZH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i Neng 6 06/10 06/12 SOFAST KOREA
    Rui Neng 6 06/17 06/19 SOFAST KOREA
    Rui Neng 6 06/24 06/26 SOFAST KOREA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7/30 KOREA SHIPPING
    Wan Hai 308 06/14 07/21 Wan hai
    Ling Yun He 06/15 08/03 KWANHAE SHIPPING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ve 06/18 08/18 Evergreen
    Green Clarity 06/18 08/21 Evergreen
    Msc Thais 06/19 08/1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