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3 09:32

CA 테크놀로지스, ‘CA 릴리즈 오토메이션’ㆍ‘아티팩토리’ 통합

고가용성 데이터 저장소 통해 대규모 애플리케이션 구축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는  ‘CA 릴리즈 오토메이션(CA Release Automation)’ 솔루션과 제이프로그(JFrog)의 바이너리 데이터 저장소 관리 시스템 ‘아티팩토리(Artifactory)’를 통합한다고 밝혔다.

아티팩토리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바이너리 데이터 저장소이자 고가용성 클러스터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통합으로 고객은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전 과정을 최적화하기 위한 CA 릴리즈 오토메이션을 쉽게 도입할 수 있다.

데브옵스(DevOps)의 핵심 요소인 CA 릴리즈 오토메이션은 애플리케이션 구축 자동화와 표준화로 출시 시간을 단축하고 출시 품질을 개선한다. 아티팩토리는 개발부터 운영까지 바이너리 파일(artifact)의 흐름을 관리ㆍ호스팅ㆍ제어함으로써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데브옵스 부서가 직면한 많은 문제를 해결해 준다.

데이빗 크레이머 CA 테크놀로지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제품 관리 부사장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현재 출시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ㆍ 테스트ㆍ구축에 사용되는 툴은 업무에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항상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CA는 제이프로그와 같은 업계 리더와 협력함으로써 고객이 대규모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슈로미 벤 하임 제이프로그 CEO는 “아티팩토리는 지속적인 통합 분야의 표준 브랜드로서 사용자가 원하는 툴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와 아티팩토리 생태계를 통해 강력한 데이터 저장소 경험을 제공한다. CA 릴리즈 오토메이션과의 통합으로 CA 테크놀로지스 고객에게 고가용성 데이터 저장소를 제공,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구축과 지속적인 딜리버리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1 11/24 12/11 Wan hai
    Wan Hai 293 11/29 12/18 Wan hai
    Kota Gaya 11/29 12/22 PIL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51 11/20 12/10 KMTC
    Wan Hai 351 11/20 12/10 KMTC
    Kota Layang 11/20 12/10 Doowoo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iselle 11/20 12/11 Heung-A
    Wan Hai 351 11/20 12/19 Wan hai
    Gfs Giselle 11/21 12/03 SOFAST KOREA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3 11/20 12/05 Wan hai
    Wan Hai 313 11/20 12/06 Wan hai
    Optima 11/21 11/25 KMTC
  • BUSAN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Venus 11/19 11/22 Dongjin
    Dongjin Venus 11/19 11/22 Dong Young
    Ty Incheon 11/19 11/22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