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21 21:48
Rickmers Linie, 명명식 기념 리셉션 성대히 마쳐
Rickmers Linie은 한진중공업에서 MV「TERE Rickmers」호와 MV「CARLA Rick
mers」호의 명명식을 가졌다. 이어 지난 17일(토) 저녁 8시 서울 하얏트호
텔 그랜드볼룸에서 Rickmers Linie 사장단을 비롯 고려해운 전문준 부사장,
은산해운항공 양재생 사장 등 해운, 무역업계 관계자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리셉션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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