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잡지협회의 신임 회장으로 스포츠미디어의 김기원 대표
(사진)가 선출됐다.
한국잡지협회는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참석한 회원사들이 직접 선거 방식으로 회장을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월간 ‘배드민턴’ 발행인이며 한국잡지협회 이사와 수석부회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신임 회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협회 운영을 통해 잡지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사들이 이윤이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임 감사에는 강대일·이완호 씨가 선출됐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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