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14 16:24
지난 8일 제임스 길모어 (James S. Gilmore) 버지니아 주지사 일행 20여
명이 방한,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리셉션을 가졌다. 리셉션은 미
동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버지니아 주 경제 활성화와 무역증진에 기여한
그 동안의 한국기업들의 노고를 감사하는 뜻에서 버지니아 항만청 등의 주
관으로 열렸다.
동 리셉션에는 제임스 길모어 버지니아 주지사, 셜리 이바라(Shirley J. Yb
arra ) 버지니아주 교통부 장관, 배리 듀발(Barry E Duval) 버지니아주 경
제개발부 장관, 이상용 버지니아 항만청 대표를 비롯 국내 유수 선사, 해운
관련업체 화주 등 경제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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