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2 19:45

케이라인, 홍콩계 선주와 케이프 선박 공유

선박 관리 협력도 강화
케이라인은 홍콩계 선주 TCC그룹과 케이프 사이즈를 공동 보유한다.

TCC그룹은 홍콩을 거점으로 한 아시아 대형 선주다. 두 회사는선박 관리 등 쌍방이 협조할 수 있는 분야에서 제휴를 맺는다.

TCC그룹은 케이프 사이즈 9척, 파나막스 2척, 유조선 3척을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대형 선주다. 케이라인은 이번에 TCC와 케이프 사이즈를 공유한 후 선박 관리에서도 협력 관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케이라인은 2012년 6월, 홍콩 거점의 자원 에너지 회사 노블의 자회사와 'K노블 홍콩'을 설립했다. 양사는 케이프 사이즈를 합작 회사에 6척 대선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8척 체제로 확대했다.

일본해사신문은 케이라인이 수십년 동안 거래하고 있는 TCC그룹과 케이프 사이즈를 공유함에 따라 앞으로 협력을 더 넓혀갈 것으로 예상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BREMERHAV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ermany 03/28 05/22 MSC Korea
    Msc Germany 03/28 05/22 MSC Korea
    Msc America 04/04 05/29 MSC Korea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