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8 16:37

코레일, 세계철도연맹 회원국에 철도운영노하우 전수

‘제7차 UIC철도정책 및 경영’과정 수료식


코레일이 세계철도연맹에 철도운영 노하우를 전수했다.

코레일은 24일 오전 11시 대전 사옥에서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제7차 UIC 철도정책 및 경영’ 과정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세계철도연맹(UIC)의 아시아지역 대표 연수기관인 코레일의 국제연수 사업으로, 러시아 모스크바국립철도대학(MIIT) 단과대학장 등 7개국 총 11명이 참석했다. 참여국은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말레이시아, 몽골, 파키스탄, 스리랑카, 베트남이다.

참가자들은 ▲철도정책 및 운영에 관한 전문강의 ▲철도 주요시설 현장방문 등을 통해 한국철도의 발전된 IT기술과 도시철도 운영기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정왕국 코레일 기획조정실장은 “대륙철도의 유일한 미연결 구간인 남북철도가 연결될 경우 유라시아 모든 국가들의 경제성장과 번영의 모멘텀이 될 것이다”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아시아철도기관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공동발전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