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통국이 총 1억400만달러의 항만 보조금을 지급한다.
포트스트레티지에 따르면 이번 보조금은 항만의 물동량 처리 개선을 위한 인프라 지원에 쓰인다. 보조금의 재원은 경제 회복 교부 프로그램인 TIGER(Transportation Investment Generating Economic Recovery)의 FY2013 예산의 일부다.
이번 TIGER V 프로젝트에 포함된 항만 관련 예산 내역은 잭슨 컨티리 항만공사의 파스카골라항 인터모달 개선에 1400만달러, 다이아몬드 주 항만 운영회사의 5/6번 선석 리모델링의 100만달러, 돌루쓰 씨웨이 항만공사 의 돌루쓰항 인터모달 개선 100만달러 등 8개 예산 내역이 포함 돼 있다.
아돌프 오자드 둘루쓰 항만공사 경영 본부장은 “이번 투자는 미래의 성장과 개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 고 밝혔다.
TIGER V 프로젝트 내 항만관련 이외의 프로그램은 사우쓰 플로리다 화물과 여객 레일 확장, 델타 프레임 다리 건설, SEPTA-CSX 분리 프로젝트, 항만의 투싼 컨테이너 수출 철도 시설 건설 등이 있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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