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15:18

日 나고야항, 6년만에 260만TEU 달성

지난해 2% 성장한 264만TEU 처리


일본 나고야항의 수출입 물동량이 6년 만에 260만TEU를 회복했다. 항만당국에 따르면  나고야항이 지난해 처리한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은 263만8400TEU를 기록했다. 2024년의 258만8300TEU에 견줘 2% 성장했다. 

수출 물동량은 2024년 134만3000TEU에서 지난해 136만5300TEU, 수입 물동량은 2024년 124만5300TEU에서 지난해 127만3100TEU로 각각 2%씩 성장했다. 월별 실적은 3월과 9월 12월을 제외하고 모두 플러스 성장했다. 


부두별로, 중일과 아시아역내항로 취항 선박이 이용하는 나베타(鍋田) 터미널은 4% 증가한 114만4000TEU, 간선항로 운항 선박이 이용하는 도비시마 미나미가와(飛島南側) 터미널은  8% 증가한 62만7600TEU로 각각 집계됐다. 

북미와 동남아 노선이 이용하는 도비시마(飛島) 동측 3개 터미널은 5% 감소한 86만6400TEU에 그쳤다.

이로써 나고야항은 3년 연속 성장곡선을 그리면서 2019년 이후 6년 만에 260만TEU를 돌파했다. 

이 항만은 2018년 269만9000TEU로 정점을 찍은 뒤 2019년 264만8000TEU로 감소했고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2020년엔 230만1000TEU까지 감소했다. 이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250만TEU대에서 등락을 보였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2/12 03/07 Kukbo Express
    Zhong Gu Lan Zhou 02/12 03/07 Kukbo Express
    Zhong Gu Lan Zhou 02/12 03/08 KOREA SHIPPING
  • BUSAN BUENAVENTU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Thames 02/12 03/15 HMM
    Seaspan Thames 02/12 03/15 HMM
    Msc Victoria 02/18 03/17 HMM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Aquila 02/19 03/15 Kukbo Express
    Starship Aquila 02/19 03/15 Kukbo Express
    Starship Mercury 02/20 03/14 PIL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2/12 03/07 Kukbo Express
    Zhong Gu Lan Zhou 02/12 03/07 Kukbo Express
    Zhong Gu Lan Zhou 02/12 03/08 KOREA SHIPPING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Hochiminh 02/12 02/20 Dongjin
    Pos Hochiminh 02/12 02/20 Pan Con
    Pos Hochiminh 02/12 02/20 D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