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4 16:21

해양경찰청, 역사자료 수집 대국민 공모

해양경찰청(청장 김석균)은 창설 60주년을 기념하여 ‘해양경찰 역사자료 공개모집’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 이벤트는 사진, 도서, 발간물, 소품을 비롯해 해양경찰에 얽힌 감동적 추억담까지 국민과 함께 해양경찰의 역사적, 문화적, 정보적 가치를 지닌 모든 자료를 모으는 것으로 10월31일까지 진행된다.

사료(史料)로 지정된 자료는 해양경찰 60년사 발간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기증자의 인적사항을 명기해 해양경찰 홍보관에 보관·전시된다.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증자 3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안전한 바다, 행복한 국민」이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해양경찰의 어제를 돌아보고 ‘세계일류 해양경찰’로 도약하고자하는 해양경찰의 꿈을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것”이라며, 전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5/05 06/07 SOFAST KOREA
    Esl Nhava Sheva 05/11 06/20 HS SHIPPING
    Ling Yun He 05/11 07/02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