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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후보로 나선 김지현(위원장), 천길효(사무국장) 조는 지난 3월 29일 노조원 총투표를 실시한 결과, 총 조합원 208명중 183명(88%)의 찬성을 얻어 제15대 노조위원장으로 당선됐다.
김지현 당선자는 △직원 복리후생 증진 △임금피크제 개선 △직종간 화합을 통한 행복한 노조 건설 △비상근임원의 지나친 내정간섭 차단 등을 공약한 바 있다.
김 당선자는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된 만큼 책임이 어느 때보다 막중함을 느끼며, 직종간 원활한 소통과 화합을 위한 심부름꾼이요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조합원의 권익보호와 복지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투쟁의 가치가 공유되어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고 더불어 하나 되는 ‘우리의 일터’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당선자는 2013년 5월 1일자로 제15대 노조위원장 직을 수행할 계획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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