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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부원찬)은 지난 16일 부원찬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충남 홍성 용봉산(龍鳳山)에서 안전 운항․시공․산행 기원제를 열었다.
이번 기원제는 올 한해 선박의 안전운항과 공단 임직원들의 산행은 물론 다가오는 5월 착공 예정인 공단 신청사의 안전한 시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악인 선서를 시작으로 부원찬 이사장의 축문 낭독 및 정덕수 해상안전실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헌주․배례 순으로 진행됐다.
기원제에 앞서 참가자들은 병풍바위-용바위-전망대-악귀봉에 이르는 산행을 2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부원찬 이사장은 “투철한 안전의식을 바탕으로 현장에서의 선박검사 업무 수행에 심혈을 기울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이바지하고 세종시로의 본부 청사 이전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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