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06 11:11
[ 신세계, 인터넷 전자상거래 사업 집중 육성 ]
신세계가 21세기 그룹 핵심사업으로 현재 운영중인 백화점 및 할인점 사업
과 함께 2백50만명의 신세계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인터넷 전자
상거래 사업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최근 신세계백화점은 전자상거래 사업 강화를 위한 「21세기 신세
계 인터넷쇼핑몰 육성책」을 마련하고 기존의 인터넷쇼핑사업부를 그룹계열
시스템통합(SI) 업체인 신세계I&C의 인터넷영업팀과 통합한데 이어 인터넷
영업팀에 백화점과 E마트의 유통 전문인력을 추가 배치하는 등 조직강화 작
업에 나섰다.
또한 신세계는 기존 쇼핑몰의 영업활성화와 함께 인터넷 솔루션의 외부 영
업은 물론 국내 우수상품을 해외업체에 판매하는 기업간(B to B) 전자상거
래 사업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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