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항만시설의 기능유지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상황에 바로 대응하기 위한 항만 긴급 유지보수 지정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에서 선정한 긴급 유지보수의 지정업체는 긴급 유지보수 발생 빈도가 비교적 잦은 포장, 미장·방수, 창호, 전기, 시설물유지관리 등 5개 분야에 34개업체가 응모해 그중 14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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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지정업체는 전문 건설업체로써 인적구성, 경영안전성, 공사실적, 긴급보수적기수행능력 등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우수한 업체들이며 포장공사업, 미장·방수공사업, 창호·금속공사업, 전기공사업, 시설물유지관리업의 분야에 선정된 업체가 긴급보수 발생시 순서별로 긴급보수를 시행한다. 시행기간은 올해 7월부터 2014년 7월까지 2년 동안 인천항 긴급보수를 시행한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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