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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렸던 부산국제금융세미나 전경 |
부산시와 BS금융그룹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12 부산국제금융세미나가 28일 오후 2시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에선 금융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금융환경 변화와 부산금융중심지 발전과제’라는 주제로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시장 전략 및 발전 과제가 논의된다.
김형태 자본시장연구원장이 ‘자본시장 활성화를 통한 부산금융중심지 발전방안’ 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주제별 4명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발표 내용은 △선박금융분야 동향 및 발전전략(전준형 ABN암로 이사) △파생금융중심지로서의 부산 - 타당성 및 전략(홍성희 CME 서울사무소장) △대체투자 활성화와 부산금융중심지(케네스 강 딜로이트 컨설팅 자산운용본부 대표) △국제금융허브 발전의 성공사례와 부산의 전략(오갑수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 등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근의 금융환경을 고려한 해양·파생 특화금융중심지 발전 전략 및 세부 실행방안을 마련해 향후 정책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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