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9-20 11:54

[ Y2k 담당자 평가회의 개최 ]

해운조합은 지난 6일 조합 회의실에서 연안선박 Y2k 공동대응방안 종료에
따른 평가회의를 개최하고 선박 Y2k 업무추진과정 및 사후 관리방안을 논의
했다. 동 평가회의에선 조합이 금년 7월 1일부터 선박 Y2k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응 프로젝트를 시행해 지난 9월 30일자로 연안선박 부문의 Y2k확인
업무가 종료됨에 따라 그동안 Y2k문제 공동대응업무 및 확인업무에 대한 전
반적인 내용을 점검, 평가하여 향후 프로젝트 추진 및 지속적인 사후관리방
안 등 Y2k문제로 인한 선박 해난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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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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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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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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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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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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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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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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