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8-09 17:49

[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확대방안 강구 ]

해양수산부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확대방안을 강구중이다. 현재 자
금사용 희망업체 120개사중 24개업체(74억원)만 신청, 협의중에 있다. 이같
이 자금사용신청이 저조한 이유는 연안해운업체의 담보능력 부족 및 경영악
화로 인한 부채비율 과다를 지적했다. 이에 따라 선박의 담보비율을 80%까
지 상향 인정(현재 50%)하고 해운업계의 특성을 감안, 부채비율을 500%까지
인정(현재 300%)토록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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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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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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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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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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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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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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