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6-20 14:13

[ 은산해운항공 제3회 워크샵 개최 ]

복합운송주선업체인 은산해운항공(대표 양재생)은 지난 7월 10∼11일 양일
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부산 본사 및 서울지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샵은 「LCL CONSOL 전략과 대
고객 서비스방안」을 중점주제로 발표 및 토론하는 순서로 이어졌으며 참석
자들은 고객 최고의 정신에 입각하여 가격 및 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높여
고객만족을 향한 감동적인 물류운송이 곧 은산의 정신임을 다짐했다고 동사
의 한 관계자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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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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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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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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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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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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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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