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4 11:22

해양환경공단, 경력·신입직원 20명 공채

11월15일까지 지원서 접수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곽인섭)이 전문역량 강화를 통한 신규 해양환경사업수행과 전사 차원의 전략실행력을 제고하고 경영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핵심분야에 대한 경력 및 신입직원을 공개채용한다.

채용인원은 해양환경기초조사 및 연계업무 등 해양환경사업 관련 분야 7명과 경영관리 분야 13명 등 총 20명이다. 11월 15일까지 웹사이트(http://koem.saramin.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응시자격은 공통적으로 학력 연령 성별 신체조건에 제한을 두지 않으나 해양생태계 사업관리 등 특수한 전문지식과 경력이 요구되는 일부 분야에 지원할 경우에는 일정 수준 이상의 학위 등의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

우대사항으로는 해당 분야의 업무경력 또는 관련 사업 수행 경험, 영어능력 우수자 등을 우대조건으로 하고 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면접시험 등으로 진행되며, 직원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입사 지원서 사이트(http://koem.saramin.co.kr) 또는 인적자원팀(☏ 02-3498-8652, 8654)로 문의하면 된다.<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