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4 14:03

무역협회, 10대 국적선사 초청 워크숍 개최

전자무역 확산을 통한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역업계와 해운업계의 협력이 더욱 강화된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3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국내 10대 선사 관계자를 초청해 종이없는 무역을 구현하는 전자무역시스템(uTradeHub)의 확산을 위해 무역업계와 해운업계가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무역업체가 수출계약에서부터 수출대금 회수에 이르는 전과정의 무역서류를 전자적으로 처리하는데 필수적인 과정 중 하나인 선사발행 선하증권(B/L)을 전자무역 시스템을 통해 처리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회의에는 한진해운, 현대상선, 장금상선, 흥아해운, 남성해운 등 10대 선사의 관계자가 참석, 전자무역 시스템을 통한 전자선하증권(e-B/L)의 발행 및 유통에 관한 제반 준비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BUSAN NANJI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Ji Run 03/10 03/16 Doowoo
    Yangtze Trader 03/11 03/14 Sinokor
    Yangtze Trader 03/11 03/14 Dong Young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LIANYU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Ji Run 03/10 03/12 Doowoo
    Song Yun He 03/14 03/17 SOFAST KOREA
    Prosrich 03/15 03/17 EAS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