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9 07:51

러시아, 컨테이너 사용허가제도 도입

운송업체, 화주들 주의 필요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3국 관세동맹위원회는 지난 5월 20일 ‘국제운송수단의 사용허가 발급 및 이용절차에 관한 령’을 제정해 국제운송부문에서 3국 공통규범으로 운용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령 제5장은 컨테이너 관련사항을 정하는데, 컨테이너는 사용에 적합하다는 허가를 정부기관(세관)에서 취득해야 3국 내에서 운용이 가능하며, 사용허가를 득한 컨테이너는 10x20㎝ 크기 이상으로 ‘APPROVE FOR TRANSPORT UNDER CUSTOMS SEAL’의 영문(또는 불어) 및 러시아어 표기를 하고, 운용해야 한다.

최근 한 한국 기업은 극동러시아 세관에서 문제가 발생해 어려움을 겪은바 있는데, 우리나라 운송업체 및 화주들은 러시아 내의 보세운송이나 통관 시 세관수속이 지체돼 불필요한 추가비용 발생 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