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5 11:34

중국조선소, 해외 상담에서 공세

중국조선소가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그리스 등 해외선주의 신조상담에서 경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고 한국 등 타국 조선소의 우호고객으로부터 신조선 계약을 획득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수출선에 대해선 중국내 금융기관이 선박융자를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것도 큰 이점이다. 하지만 선박 품질 등의 관점에서 저선가를 제시한 중국조선소가 패한 경우도 있다.

신조선 수요 저조로 조선소간 수주경쟁이 점점 격해지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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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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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gasus Proto 10/23 11/03 Sinokor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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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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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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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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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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