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5 11:34

중국조선소, 해외 상담에서 공세

중국조선소가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그리스 등 해외선주의 신조상담에서 경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고 한국 등 타국 조선소의 우호고객으로부터 신조선 계약을 획득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수출선에 대해선 중국내 금융기관이 선박융자를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것도 큰 이점이다. 하지만 선박 품질 등의 관점에서 저선가를 제시한 중국조선소가 패한 경우도 있다.

신조선 수요 저조로 조선소간 수주경쟁이 점점 격해지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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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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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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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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