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0-20 17:11
대우중공업(대표 추호석)은 전동차를 추진시키는 전장품의 하나로 국내에서
는 그동안 일본, 독일, 프랑스 등 선진국으로부터 직수입하거나 기술제휴로
생산하던 200KW급 전동차용 교류 견인전동기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고 1
0월 20일 밝혔다.
대우중공업이 개발한 견인전동기는 자체 개발한 특수 냉각용 팬(FAN)을 부
착해 소음을 3데시벨정도 줄였다. 대우중공업은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된 전
동기로 40%정도의 원가 절감과 함께 연4백억원의 수입 대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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