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8 14:27

일본 지난해 수주량, 80년대 수준으로 급락

일본의 지난해 신조선 수주량은 600만GT를 하회, 조선불황기 전후인 1980년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일본선박수출조합이 19일 발표한 2009년 1~12월 수출선 계약실적은 전년대비 70% 감소한 111척/571만GT다.

금융위기와 해운시황 하락으로 선주들의 신조선 발주가 정지됐다. 계약선의 대부분은 2008년 가을이후 계속 안건이나 내정안건이 정식계약에 이른 것으로 보이며 신규안건은 극히 적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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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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