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8 12:58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가 아암물류단지내 완충녹지 조성과 기 조성된 녹지의 유지관리를 위한 “인천항 아암물류단지 녹지조성공사”를 순조롭게 진행중에 있다고 18일 밝혔다
아암물류단지는 한·중간 교역량 증가와 수출입 화물의 급증에 따른 항만부지와 항만배후단지의 절대부족현상 해소를 위하여 조성 되었으며, 현재는 단지내 상당수의 물류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부지내 도로의 마무리 공사가 한창 진행에 있다.
인천항만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금년에 조성되는 완충녹지는 아암물류단지내 모래야적장 인근 1개소와 대로주변 3개소로 해송을 비롯한 수목 16,004주와 초화류 13,010본이 식재되며, 기존 녹지에 대한 유지 관리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상기 공사는 금년 12월 25일 준공(공사기간 7개월) 예정으로 현재 식재지반조성을 위한 준비작업이 진행중이며 본격적인 식재는 금년도 하반기에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2006년부터 해마다 아암물류단지내 완충녹지를 조성하여 현재까지 60,162㎡의 녹지를 조성 하였으며, 금년에 19,756㎡의 신규 완충녹지와 2010년에 10,793㎡의 공원녹지 조성을 끝으로 아암물류1단지내 녹지조성 최종 완료되면 남항 아암물류단지 일대 주변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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