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8 17:07

인천항, “최고 IT항만으로!!”

BPL(업무프로세스리더) 워크샾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김종태)가 인천항을 국내최고의 IT항만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에 경주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를 위해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월 BPL(Business Process Leader, 업무프로세스리더)라는 정보화 일꾼을 선발해 위촉한바 있었다. 실질적인 업무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BPL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선진 IT기업을 방문하고 향후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워크샾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4월28일~29일 1박2일로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샾은 한진해운과 사이버로지텍를 방문해 해운업계 선진IT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 용인한화콘도에서 공통주제와 소그룹TF을 통해 전사적인 IT개선을 위한 토론을 진행하게 되는데,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도 이번 워크샾에 동참해 PA간 정보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됐다.

주요 토론주제를 살펴보면, PA(부산,인천)의 IT현황 및 비교를 통한 발전항향과 국토부가 추진중인 Web Port-MIS 구축에 대한 주제로 전체회의 토론을 진행하고, 소그룹TF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ERP의 개선, 맞춤형고객관리방안 및 항만건설통합관리시스템 필요기능 도출 등 본부별 실무에 필요한 주제를 가지고 개선사항 발굴과 발전방향을 도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BPL 워크샾을 통해 구체적인 실천안을 도출해 실천함으로써 인천항이 최고의 IT항만으로 거듭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Ibn Al Abbar 04/01 04/06 KMTC
  • BUSAN ASUNCI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04/23 06/18 Evergreen
    Ever Verse 04/30 06/25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