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2 17:58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오는 24일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연안여객선사 임직원, 해운조합과 인천해양항만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안여객선 친절도 향상을 위해 “불친절은 마침표를, 친절은 끊임없이”라는 주제로 결의대회를 가진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객선의 서비스 수준을 대폭 향상시키기 위해 선사, 해운조합 등 서비스 제공주체가 합심해 고객지향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선내 청결과 쾌적성 유지, 안전항해를 위한 상시점검 철저, 불편사항의 자발적 개선,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해소하는 등 제반 서비스를 철저히 하겠다는 이행 결의를 다지는 순서로 진행된다.
그동안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선사별로 CEO들이 친절도 향상에 관심을 갖고 전체 구성원이 역량을 결집, 실정에 맞는 서비스헌장과 서비스 메뉴얼을 제정하는 한편 불편신고, 안내방송 등을 하도록 지도해 왔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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