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스타라인닷컴이 부산-오사카 항로에 크루즈 선박인 팬스타 허니호를 투입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대한민국 최초의 크루즈선인 ‘팬스타 허니호는 호텔급 객실과 식사,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 등 즐길거리가 가득해 많은 이용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크루즈는 비행기처럼 단순히 이동수단의 차원을 넘어 배 안에서 각종 이벤트와 쇼, 휴식을 즐기는 여행이 가능하다”며 “호텔에서의 하룻밤을 즐기듯 여유롭고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다보면 어느 새 도착지에 와 있어 모처럼의 여행을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있게 즐길 수 있다”고 했다.
팬스타는 오사카에서 도쿄까지 연결하는 여객 익스프레스 상품인 재팬 익사이팅 어드벤처를 선보인다. 이 상품은 크루즈 페리의 여유, 기차의 낭만, 버스의 재미, 일본 민박의 즐거움까지 모두 누릴 수 있다. 6박7일간 43만9천원으로, 크루즈 요금은 물론 도쿄까지 가는 교통편과, 숙박까지 포함돼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자랑한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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