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30 16:00

[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협의 ]

해운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 협의가 지난 28일 경제기획원 중회의실에서 해
운항만청과 재무부, 경제기획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는 無관세와 선박매매차익에 대한 법인세 5년간 유보 등의 해운관
련세제 개선과 외국금융차입액 제한 폐지 및 계획조선 금리조정 등 선박확
보 관련제도를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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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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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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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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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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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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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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