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22 17:49
미국 신해운조성법안에서 벌크선등 일부 선종의 톤세수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전해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새해운조성법안(hr4003/
s1945)은 미국내 드라이벌크산업으로부터의 반대가 계속되고 있는 점을 감
안하여 벌크에 대한 톤세인상액을 현행 그대로 하는 수정안이 美상원 통상
과학운수위원회에서 검토되고 있다고 한다.
또 컨테이너선을 중심으로 하는 일반잡화선의 톤세액은 여름 휴가전에 부상
했던 스탭案에서는 95~98년까지는 1순톤(nrt)당 81센트, 99~2004년까지는 4
8센트로 되어 있었지만 이번 수정안에서 72센트와 44센트로 각각 하방수정
되고 있는 상태이다. 한편 이번 수정안에 의해 예상되는 톤세수입액은 10억
7천만달러(10년간)정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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