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1 13:13

노후 화학제품운반선 해체 증가

대기업 중심으로 노후선 처분 늘어
화학제품운반선의 해체 매각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의 Stolt-Nielsen이 1979년 건조한 "Stolt Herson"(37,075DWT급)을 LTD당 550달러로 해체매각했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노후선의 처분이 증가하고 있는데 화학제품운반선은 일반적으로 선령 20~25년으로 처분되는 경향이 있다.

Stolt-Nielsen이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전반의 화학제품운반선을 다수 보유한 것 외에, Odfjell도 1980년대 전반의 건조선을 수척 보유하고 있어 향후에도 노후선의 처분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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