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0 19:40

17~20만DWT급 케이프사이즈, 수주잔량 400척 돌파

케이프사이즈벌커 신조발주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7~20만DWT급 발주잔량이 약 400척으로 지난 1년에만 약 250척이 발주된 것으로 전해졌다.

건화물시황이 과거최고 수준을 보이고, 해외 선주가 중국 및 한국의 신흥조선소에 발주하는 경우가 눈에 띄고 있다.

해운업계는 현재 신조선 공급압력이 높아 건화물시황이 하락할 가능성 있는 2010 년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케이프사이즈벌커의 신조의욕이 여전히 강해 발주잔량은 향후에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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