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9 18:33

中, 제철 및 에너지업계 자사 內 선대확충 증가추세

중국 제철회사와 에너지업체들은 최근 용선료가 급상승함에 따라 자사 내 선대를 확충하기 시작했다.

금주 Guangdong Yuedian해운은 Superamx급 벌커 6척을 발주한 상태이며 Wuhan Iron&Steel은 Zodiac사로부터 향후 5년간 용선계약(170,000dwt 급)을 체결했고 Tangshan Iron&Steel Group Co.(Tisco)는 운송비용 절감차원에서 VLOC를 대량 발주했다.

이와 같은 선대확충 추세는 Baoshan Iron&Steel(Baosteel)사가 일본의 대형 선사인 NYK, K-Line, MOL 등과 10년 장기 용선계약을 체결한 것을 필두로 하여 시작됐으며 최근 Mills사의 경우도 Shagang해운과 1년간 172,000dwt 급 벌크선 용선계약(1일 130,000달러)을 체결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중국내 제철회사와 에너지 업계의 적극적인 용선시장 참여로 향후 벌크선 시장은 낙관적으로 예상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