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3 14:48
中 산둥성 교통청 차량물류 시찰단 인천항 방문
중국 산둥성 교통청 차량물류 대표단이 3일 인천항을 방문했다.
고홍도 교통청부청장을 단장으로한 일행 17명은 이날 오전 인천-웨이하이 국제여객선인 위동항운의 NGBⅡ호를 타고 입국해 인천본부세관을 방문해 인천항 차량물류 등에 대해 들었다.
일행은 한·중 차량물류 시행의 시범대상지역인 산동성의 교통청 관련 담당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8월중 중국 웨이하이에서 개최예정인 제1차 한·중 양국간 차량물류협정추진회의 준비를 위해 인천세관을 방문했다.
대표단 일행은 인천항의 차량물류현황, 한국 차량물류의 현행규정 및 통관절차, 외국차량의 단기 휴대반출입 절차, 차량 및 운전자의 보험규정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인천세관과 칭다오세관이 추진중인 한·중 트럭복합일관수송체계(RFS) 추진 경과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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