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22 14:23

[ 해양부, 「금모으기 운동」 전개 ]

해양수산부는 조정제 장관을 비롯한 전직원이 외환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11층 대회의실에서 1일간 금
모으기 접수 창구를 개설, 운영키로 했다.
동 행사에는 해양수산부가 입주해 있는 진솔빌딩 13개 입주사 임직원들도
대다수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택은행 강남역 지점에서 감정사 2명을 포
함한 2개조의 금 모으기 접수요원이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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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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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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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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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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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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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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