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0 13:39

OOCL코리아, 24시간 화물추적 전화 서비스 선봬

OOCL코리아가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전화를 이용한 24시간 화물 추적 서비스를 선보인다.

홍콩선사 OOCL은 최근 고객이 B/L 번호 입력을 통해 화물위치, 선박별 입출항 정보 등을 24시간 조회할 수 있는 자동응답시스템(ARS)을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OOCL 본사는 물론 전세계 법인에서 동시에 실시됨에 따라 국내법인 OOCL코리아는 지난 1일부터 이를 제공하고 있다.

OOCL코리아 이용 하주들은 대표번호인 02-398-2300으로 걸어 거래 B/L 번호 입력 후 화물위치, 예약상황, 선박별 입출항 상황, 스케줄 팩스안내 등 업무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24시간 신속하게 서비스 받을 수 있게 됐다.

<박자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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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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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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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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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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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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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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